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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필라델피아 꺾고 6연패 탈출…승률 0.509

 
하이파이브 하는 토론토 선수들 [USA 투데이=연합뉴스]

하이파이브 하는 토론토 선수들 [USA 투데이=연합뉴스]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6연패에서 벗어났다.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각)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이겨 16일부터 이어온 연패 사슬을 끊었다.  
 
시즌 27승 26패(승률 0.509)가 된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8번 시드와 동부지구 3위를 지켰다. 지구 2위 뉴욕 양키스가 이날 보스턴 레드삭스에 패해 게임 차는 4경기로 줄었다.  
 
모처럼 타선이 터졌다. 토론토는 1회 초 무사 1·3루에서 상대 선발 투수의 보크로 선취점을 얻은 뒤 로우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내야 안타 때 보 비셋이 홈을 밟아 2-0으로 앞섰다.  
 
2-1로 앞선 6회 초 2사 1·3루에서는 조너선 데이비스가 왼쪽으로 2타점 싹쓸이 적시타를 터뜨려 점수 차를 벌렸다. 7회에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중월 2점 홈런을 날려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선발 투수 타이완 워커는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해 연패 탈출의 일등공신이 됐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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