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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참석… 오늘 청와대서 권력기관 전략회의

지난7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뒤편으로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지난7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뒤편으로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제2차 국정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검찰개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등이 참석한다. 아들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 장관이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주목된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김창룡 경찰청장은 참석 대상이 아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2월 청와대에서 열린 1차 회의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추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는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지만, 청와대는 "권력기관 개혁의 성과와 개혁 추진 방안을 보고하고 향후 과제를 점검하는 회의"라며 이를 부인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진행 상황 점검, 검경 수사권 조정 및 자치경찰제 추진방안 등 권력기관 개혁 전반이 다뤄질 전망이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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