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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언박싱] 與최고위원 "秋 지키기 올인? 그건 프레임…모두 매달릴 일인가"

이번 정치언박싱 주인공은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입니다. 현직 수원시장(3선)인 염 최고위원은 지방자치단체장 출신 첫 민주당 최고위원입니다. 지난달 29일 전당대회에서 총 득표율 13.23%로 김종민 의원에 이어 2위로 당 최고위원에 당선됐습니다.
 
염 최고위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정부의 창의적인 대책에 국민이 많이 공감하고 있다. 지방자치 실효성에 대한 동의가 넓어진 게 전당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당내 이슈에 대해서는 “가급적 제 식구 감싸기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국민적 눈높이에 맞춘 대처를 요구한다”고 말했지만,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병역 의혹에 대해선 “또 다른 프레임이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소명됐고, 다른 중요한 문제가 많은데 지금 우리가 여기에 모두 다 매달릴 사안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살아있다는 증거 같은 느낌”라면서 “(이 지사처럼 반기를 드는) 그런 게 없으면 오히려 당이 심심하지 않으냐”고 했습니다.
 
박해리 기자 park.haelee@joongang.co.kr
영상=임현동·심정보·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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