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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코로나 대응 100점 만점에 57점

그래픽=이정권 기자 gaga@joongang.co.kr

그래픽=이정권 기자 gaga@joongang.co.kr

국내 기업의 코로나 방역 대응 수준은 100점 만점에 57.2점으로 평가됐다. 기업들도 구체적 방역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다는 인식수준은 71점이었다. 중앙SUNDAY와 서울대 의대 건강경영기획팀과 건강100세회의가 시행한 기업의 감염병방역관리체계 조사 결과다. 이를 우수(90점 이상), 양호(75~89점), 보통(50~74점), 취약(49점 이하)의 스케일로 보면 우리 기업의 방역체계와 인식은 보통 수준이다. 이번 조사 기획과 분석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현재 수준으로는 감염병 발생 시 대확산을 막고 후유증을 치유하기는 역부족”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평가와 모니터링 시스템의 취약성이 큰 문제로 지적됐다. 감염병 위기에 매뉴얼이 아닌 땜질식 대응으로 그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양선희 대기자/ 중앙콘텐트랩 sunn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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