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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김현수, 통산 8번째 4년 연속 150안타

18일 잠실 롯데전 5회 말 안타를 친 김현수. 이로써 4년 연속 150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김민규 기자

18일 잠실 롯데전 5회 말 안타를 친 김현수. 이로써 4년 연속 150안타 기록을 이어갔다. 김민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32)가 4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다.
 
김현수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말 2사 2루에서 롯데 선발 아드리안 샘슨을 상대로 중견수 앞으로 굴러가는 안타를 때려냈다. 1-0을 만드는 적시타. 김현수는 5회에도 샘슨을 상대로 또다시 중전 안타를 쳤다. 올시즌 김현수의 150번째 안타.
 
이로써 김현수는 4년 연속(2015, 18~20년·16~17년은 메이저리그 진출) 150안타를 때려냈다. 이는 KBO리그 역대 8번째다. 최초로 기록한 선수는 LG 박용택(2012~18년)이다. 이후 최형우(KIA) 나성범(NC), 이대호(롯데), 박해민(삼성), 황재균(KT), 손아섭(롯데) 등이 달성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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