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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울산서 화물차 하부도로로 추락



1. 대구 소상공인 신천지에 손배소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이 신천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신천지 대구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매출이 급감했고 불필요한 방역 비용을 감당했다며 신천지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87억 천만 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했습니다.



2. 국립대병원 간호사 400여 명 채용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간호 인력 추가 확보에 나서입니다. 국립대학 병원 의료진의 피로를 줄이고 공공의료 기관으로서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사 360여 명과 간호조무사 30여 명 등 4백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3. 울산서 화물차 하부도로로 추락



어제(17일) 오후 울산시의 한 도로에서 25t 트럭이 후진을 하던 도중 5m 아래 하부 도로로 추락했습니다. 트럭에 불이 났는데 추락하기 전 운전자가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아래에 주차돼 있던 차량과 전신주 등이 파손됐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정국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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