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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한복판도농역 역세권 오피스텔+상업시설

2020년 아파트 브랜드 평판 1위의 명성에 걸맞은 특화설계가 적용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투시도.

2020년 아파트 브랜드 평판 1위의 명성에 걸맞은 특화설계가 적용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9월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다. 지상 4층~10층에는 오피스텔(전용 47~58㎡ 840실)이, 지하 1층~지상 3층엔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가 각각 들어선다.
 
다산신도시 내 주요 인프라의 구심점 역할을 할 핵심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청약통장·자금조달 계획서 등이 필요없는 주거 대체 상품으로 고강도 아파트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청량리 20분, 강남 30분대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1만6800여가구가 거주하는 수도권 동북부 최대 거점도시인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최중심지에 들어선다. 현재 이곳엔 남양주시청 제2청사·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시법원)·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있다. 의정부지방검찰청(남양주지청)·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지원) 등은 공사가 한창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먼저 걸어서 8분 거리에 있는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청량리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공덕·디지털미디어시티 등도 환승 없이 갈 수 있다. 또 경춘로·북부간선도로·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향후 GTX-B노선이 개통하면 도농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진다. 8호선 연장사업인 별내선과 경의중앙선역(왕숙2지구)도 신설된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11월 오픈)·롯데백화점·이마트·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가깝고 양정초·동화중·동화고교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문화공원이 조성되며 황금산의 그린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황금산 문화공원도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넓은 다락공간 딸린 투룸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설계도 매력이다. 모든 호실은 희소가치가 큰 투룸으로 설계됐다. 전 타입에 대형 다락공간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된다. 특히 다락은 면적이 29~40㎡로 일반 오피스텔 다락보다 넓다. 거실로 활용이 가능한 ‘실1’은 우물천장을 적용하면 최고 높이 4.15m의 천장고를 확보해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전체 840실 중 242실에는 테라스가 설치된다. 특히 55㎡A2타입은 4층을 제외하고 테라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도 눈길을 끈다. 가시성과 유인성을 높인 외관 특화설계가 특징이다.
 
문의 1661-9995(오피스텔)  1661-9996(상가)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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