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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초저전력 NPU 기술개발 과제 총괄기관으로 선정

딥엑스가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AI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딥엑스는 세계 최고 기술 수준에 도전하고 국내 인공지능 산업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AI 반도체 기업이다. 2019년 국내 첫 엣지용 인공 신경망 처리장치 (NPU ; Neural Processing Unit) 를 개발하여 시연하였으며, 이러한 기술 개발의 결과로 작년에만 10여건 이상의 원천 기술 특허를 확보하여, 올해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후원하는 “2020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능형 반도체 원천기술 박차를 가하며 내년도 상용 NPU 기술개발을 준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딥엑스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출범시킨 ‘차세대지능형반도체 기술개발사업’에서 초저전력 NPU 기술개발 과제의 총괄기관으로 선정되어, IoT 기기에 활용되기 위한 실시간 인공지능 추론연산 AI 반도체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딥엑스의 김녹원 대표는 “AI 반도체는 미국 및 중국과 같은 강대국들이 패권을 다투기 위한 최첨단 기술이다. IT 강국으로 자처하는 우리나라에서 IT 기술의 근간이 되는 CPU 및 GPU 기술 만큼은 외산 기술에 완전히 종속되어, 그 결과로 천문학적인 기술료를 지불해오고 있기에, 새롭게 전개될 AI 반도체 분야에서는 조국의 기술 독립과 독자적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생활하던 실리콘 밸리를 떠나 조국으로 돌아와 AI 반도체 기업 설립을 결심했다며 “딥엑스 구성원들의 꿈, 희망, 인생을 담아 세계 최고 기술 수준을 이루는 신성한 의무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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