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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유현주, 신이 내린 골반 라인



유현주 프로가 근황을 공개했다.

유현주는 최근 본인SNS에 "옷샸셔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현주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오프숄더 드레스로 섹시함을 더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2011년 KLPGA에 입회 후 2016년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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