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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주식특공대’, 직장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장중 실시간 ‘단타’ 교육 방송 선보여

〈사진= 유튜브 채널 ‘주식특공대’ 라이브 방송 캡처 이미지 / 이상투자클럽 제공〉

〈사진= 유튜브 채널 ‘주식특공대’ 라이브 방송 캡처 이미지 / 이상투자클럽 제공〉

주식 유튜브 채널 '주식특공대'에서 신개념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유튜브 채널 '주식특공대'의 김길성 전문가는 주식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 이른바 '단타'에 대한 투자자 인식 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써, 14일부터 '주식투자비법 안.단.테 - 안전하게 단타 매매하는 테크닉'이라는 제목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만 원으로 점심값 벌기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김길성 전문가가 올해 하반기 상승장 대비 직장인들을 위해 기획한 주식 장중 실시간 단타 교육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유튜브를 통해 오전 9시 개장시간대에 맞추어 시작하여 오후 3시 30분 장마감까지 끊김 없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김길성 전문가는 "단타도 얼마든지 안전하게 할 수 있다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는 것이 핵심"이라면서 "전업투자자가 아니더라도, 급등주를 따라가지 않더라도, 단타로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라이브 방송에서 김 전문가는 "우리가 흔히 '단타'라 하면, 리스크가 많아 실패 확률이 높지만 한 번 도전해보고 마는 매매를 떠올린다"라면서 이러한 인식 배경으로 크게 △개장 후 30분 시장 흐름에 즉각 반응하여 따라 들어가는 것, △갭 상승 목격 후 고점에 매매하면서 추가 상승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갖는 것, △주가가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매리트가 있다고 판단하여 추가 매수하는 것, △남들이 사라고 한 주식을 나만의 투자전략이 없는 상태에서 사는 것 등 총 4가지 원인을 지적했다.
 
이러한 습관을 고치기 위한 방안으로 그는 △개장 후 30분은 당일 시장의 흐름을 읽는 일종의 '쉬어가는 시간'으로 활용할 것, △눌림목을 기다리면서 천천히 매매하는 습관을 기를 것, △주식은 '조용할 때' 사서 '시끄러울 때' 판다는 원칙을 지킬 것, △내가 매수한 종목이 좋은 종목이라고 합리화하지 말 것 등 총 4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방송에서 "원칙은 만드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어려운 법"이라면서 "당일매매의 울타리를 넘어 내일을 예측해보려는 것도 원칙을 어기는 것에 포함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어봐야 실력이 는다고들 하지만, 돈을 잃는 경험을 하지 않고도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터득해나가는 게 맞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며 실전 매매 교육에 중점을 둔 라이브 방송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를 위해 '주식투자비법 안.단.테'는 실시간으로 △국내 증시 개장 전 글로벌 증시 흐름, △각종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소개 및 주식 용어 설명, △국내 장 초반 흐름 설명, △공략해볼 만한 종목 선정, △목표가에 따른 실현손익 등의 내용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엑셀 데이터 연동 서비스(DDE)를 통해 실시간 가격, 수급 등의 정보를 증권사에서 가져와 가공하는 방법을 시연하기도 했다.
 
김길성 전문가는 "당일 시장의 흐름을 이 라이브 영상 하나로 파악 가능하다는 게 이 방송의 특징"이라면서 "단타 매매에 실전적 도움이 되는 스킬을 제공하는 한편, 잘못된 투자 습관을 하나씩 고쳐나갈 수 있는 주식 공부의 '페이스 메이커'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달 구독자들에게 파일럿 형태의 방송으로 구독자 의견을 수렴한 후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정규 라이브 방송에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김길성 전문가는 런던시티대학교 카스 경영대학원에서 금융투자 리스크 관리 학과를 졸업한 후 선물옵션 트레이더로 활동, 현재 이상투자클럽 수석 전문가이자 주식교육 플랫폼 이상스쿨에서 시스템트레이딩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데이트레이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채널 ‘주식특공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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