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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넘어 금메달 사냥"…'뽕숭아학당' 만능 임영웅 신기록 대결

 
 
그야말로 '만능' 히어로다.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태권도 국가대표 나태주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신기록 대결을  펼치며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놀라운 활약을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트롯계의 메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뛰어난 운동신경을 유감없이 발휘,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영웅은 태권도 품새 세계랭킹 1위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나태주와 치열한 대결을 펼쳐 트롯 진(眞)을 넘어 만능 트롯맨으로서의 도약을 예고했다. 
 
임영웅과 나태주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쫄깃한 명승부를 통해 신기록 대결에 나선 가운데, 과연 뛰어난 운동신경의 임영웅이 ‘태권 트롯맨’ 나태주를 뛰어넘는 기록 달성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임영웅 뿐만 아니라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F4 멤버들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력을 발산했다. 
 
영탁은 트롯에서 박자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리듬탁답게, 운동에서도 놀라운 센스를 발휘해 지켜보던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어달리기 스피드 퀴즈’ 종목에서 영탁이 어떤 문제든 포인트를 완벽하게 캐치하며 찰떡같은 설명을 쏟아냈던 것. 
 
이찬원은 ‘트.육.대’ 초반에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얻었지만, 지지 않으려는 의지와 불꽃 승부욕을 터트리며 예상을 뛰어넘은 반전 캐릭터로 우뚝 섰다.
 
장민호는 ‘맏형 투혼’으로 현장을 웃픔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경기 시작 전 “예전처럼 몸이 따라줄지 모르겠다”며 자신감 없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속삭이던 장민호는 연륜으로 무장한 노련미를 발휘, 승패를 좌우하는 날카로운 기술들을 펼쳐 이변을 속출시켰다.
 
마지막 종목인 ‘트.육.대의 꽃’ 씨름에서는 ‘힘’, ‘테크닉’ 등 다양한 전략들이 터져 나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명경기가 탄생됐다는 후문. 트롯맨 F4 멤버가 팀장으로 이끈 팀전이 아닌, 개인전으로 치러진 씨름에서 두각을 드러낸 트롯맨 F4 멤버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트.육.대’ 종목마다 모두를 사로잡는 활약상으로 승패를 쥐락펴락했다”며 “12인 트롯맨들의 파격적인 경기 작전들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명승부가 펼쳐질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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