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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솔루션플러스, 친환경 바이오기업 순풍가 B&T와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인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녹색혁명(Green Revolutio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지솔루션플러스(대표이사 노영우)가 친환경 바이오기업 순풍가 B&T(대표이사 유인근)와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지솔루션플러스가 운영중인 에너지 효율 1등급, 우수 재활용 상품 및 무농약, 무항생제 농산물 등 친환경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지포인트몰(gpointmall)에서 순풍가 B&T의 미생물을 이용한 소멸방식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순풍가 B&T 유인근 대표이사는 가정용과 업소용으로 나뉘는 순풍가 B&T의 음식물 처리기가 10여년 연구를 통해 개발한 미생물이 음식물쓰레기를 남김 없이 먹어 치우는 방식의 제품이라 설명했으며, 미생물의 왕성한 먹이활동으로 24시간 이내 소멸율이 91~95%에 이른다고 전했다. 또한 이를 인정받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으로부터 '소멸방식 K마크 인증'(성능)을 받은 제품이라고 알렸다.
 
순풍가 B&T가 대량으로 배양한 토착미생물은 유기성폐기물 소멸처리 기계장치 안에서 음식물쓰레기 뿐만 아니라 소, 돼지, 닭 등의 축산분뇨까지 대부분 소멸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지솔루션플러스의 블록체인 기반 환경 플랫폼인 New Earth과의 방향성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지솔루션플러스 측은 기존 친환경 비즈니스와 더불어 이번 MOU를 통해 탄소배출권 획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전했으며, 전국에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를 보급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와 분뇨로 발생되는 환경오염과 대기오염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지솔루션플러스 노영우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을 통해 다양한 이들이 녹색 혁명에 참여하도록 앞장서고 New Earth 생태계 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으며, 오염물질의 현저한 감소, 자원과 에너지의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녹색경영체제의 구축 등을 통하여 환경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녹색 기업' 만들기 프로젝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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