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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는 대학-충청권 수시 특집] 공공서비스 특화대학으로 재도약

서원대는 2020년 교원 임용고사에서 143명이 합격해 교원임용 합격 명문대학으로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내년도에 상담심리학과, 아동복지학과, 영상크리에이티브전공을 신설해 공공서비스대학으로 특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사진 서원대]

서원대는 2020년 교원 임용고사에서 143명이 합격해 교원임용 합격 명문대학으로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내년도에 상담심리학과, 아동복지학과, 영상크리에이티브전공을 신설해 공공서비스대학으로 특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사진 서원대]

서원대는 임용합격 명문대학이라는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교원 임용고사에서 2020년 143명, 2019년 129명, 2018년 132명이 합격해 사범대학의 전통과 명예를 이어가고 있다. 이 대학은 상담심리학과, 아동복지학과, 영상크리에이티브전공을 신설해 상담과 아동, 영상 전문가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서원대는 이번 수시모집에 1626명을 뽑는다. 모든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또는 실기전형이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없다.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고, 전형을 다르게 한 수험생은 동일학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문·이과 교차지원도 허용된다.
 
모든 전형은 일괄합산으로 단계별 전형이 없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의 사범대학 지원자에게만 적용된다. 일반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사범대학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일반전형이 국·수·영·탐(1) 중 상위 3개 등급 합이 13등급 이내이며, 지역인재전형은 상위 2개 등급 합이 8등급 이내이다. 수학교육과는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서 수학 (가)형 4등급 기준만 적용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은 전체 성적 중 상위 등급 10과목만 반영한다.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 총 이수한 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국어 3과목, 영어 2과목, 수학 2과목, 탐구 3과목(사탐·과탐·한문·기술·가정·정보 등) 총 10과목만을 반영한다. 단, 수학교육과는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서 1학년부터 3학년 때까지의 수학 성적만 반영한다.
 
정원 외 전형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각 교과군 별로 2과목씩 총 8과목의 성적을 반영한다. 서원대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원서를 받는다. 서원대 입학관리팀(043-299-8802~6)은 전화와 채팅으로 입학정보를 제공한다.
 
 
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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