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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온라인 개막…102편 상영|아침& 라이프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황남희




여성들의 삶과, 여성들이 바라보는 세상을 담은 영화들을 함께 보면서 생각을 공유하게될 서울 국제여성영화제가 오늘(10일) 시작됩니다. 보통 영화제 개막작은 어떤 한 감독의 영화 한편으로 정해지는데요. 올해 이 영화제는 좀 다릅니다. 만나보시죠.



여성 영화인 50명이 만든 짧은 영상 50편을 모은 게 바로 개막작입니다. 주제가 코로나 시대, 서로를 보다인데요. 코로나가 만들어낸 위기 속에서 영화는 어떻게 나가야할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여성 영화들을 관객들과 만나게 할지 결국은 함께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은 100편 정도이고요. 극장에서 상영이 되는 영화도 있고 일부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영화도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있을 개막식을 포함해서 관련 행사들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해마다 당장 꼭 이야기해야 할 의제를 정해서 토론하는 프로그램의 올해 주제는 바로 군 위안부 문제입니다. 지금 보고계신 권효 감독의 그리고 싶은 것을 포함해 5편의 영화를 상영한 뒤 전 세계의 성폭력이 전쟁에서 하나의 무기가 된 현실을 꼬집는 온라인 포럼이 열릴 예정이고요. 특별히 이번에는 지난해와 올해 나온 우리 여성 감독들의 영화를 집중 조명하는 섹션이 새로 마련이 됐는데 82년생 김지영, 또 우리집 등의 7편 영화 감독들과 평론가들이 모여 대담도 합니다.



세계 각국의 여성감독들이 영화를 통해 전하는 목소리들 올해는 또 어떤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서울 국제여성영화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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