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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독재정권" "민주없는 민주당"…윤영찬 논란 분노한 네티즌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나선 가운데 네이버 부사장 출신인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호영 원내대표 연설과 관련해 핸드폰을 하고 있다. 뉴스1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나선 가운데 네이버 부사장 출신인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호영 원내대표 연설과 관련해 핸드폰을 하고 있다. 뉴스1

8일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휴대폰 화면에 '카카오 너무하군요 들어오라 하세요'라는 포털 뉴스 편집에 개입하는 듯한 문구가 공개된 후 네티즌의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와 진짜 독재정권 아닌가요? 이러면서 민주주의? 이게 뭐죠", "사법 농단, 국방 농단, 교육 농단, 언론 농단, 국정논단…. 이번 정권에서는 안 하는 게 없네", "이런데 무슨 언론 개혁", "민주 없는 민주당, 정의 없는 정의 구현", "더하면 더했지…. 촛불 들었던 국민한테 안  부끄럽냐?", "군사독재 시절에 언론통제를….무섭다…. 이런 일이 지금도 자행되고 있고" 등등 직설적인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포털 뉴스 편집에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입하는 듯한 문자를 보낸 것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 캡처]

포털 뉴스 편집에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입하는 듯한 문자를 보낸 것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 캡처]

 
지난해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 모습. [연합뉴스]

지난해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 모습. [연합뉴스]

윤영찬 의원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네이버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초대 국민소통수석으로 일했다. 21대 국회를 통해 여의도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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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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