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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결혼 41년차…매일매일이 이혼 위기"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요리연구가 이혜정(64)이 매일 이혼 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진행자 박미선이 "부부 문제에 있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올해로 결혼한 지 41년이 됐는데 매일 매일이 이혼 위기"라고 말했다.  
 
이혜정은 "오늘 아침에도 샌드위치를 만들어 줬더니 저한테 난리를 치더라"며 남편과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이혜정은 "샌드위치를 이렇게 많이 준다고 화를 내더라. 아니 본인이 남기면 되잖아요"라며 울분을 토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너 때문에 내 건강이 이렇게 망가진다면서 잔소리를 퍼붓기에 먹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라 그러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프로그램 패널인 코미디언 최양락과 김지혜 등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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