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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운명' 장신영, 강경준 외출 소식에 '촬영 중단'

'너는 내운명' 장신영

'너는 내운명' 장신영

장신영이 촬영 중단을 선언한다.  

 
내일(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장신영이 출산 이후 오랜만에 광고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신영은 최근 의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 둘째 아들 정우를 출산한 후 복귀를 알리는 단독 광고 촬영에 참여한다. 오랜만의 광고 촬영에 긴장도 잠시 장신영은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여배우 포스를 장착한다.  
 
두 아이의 엄마에서 광고 모델로 돌아온 장신영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장신영은 뜻밖의 속마음을 고백한다. "얼마 전까지 복귀를 못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지난 공백기 동안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는다.  
 
장신영이 광고 촬영에 한창이던 시간, 강경준은 아내 몰래 외출에 나선다. 게다가 뒤이어 강경준이 누군가를 은밀하게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진다.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MC들도 "또 놀러 나간 거냐", "철딱서니가 없다", "저 사람을 만난다는 건 놀겠다는 것"이라며 걱정한다.  
 
하지만 강경준은 끝내 아내 몰래 외출했다는 사실을 들킨다. 남편이 집에 있는 줄로만 알고 있었던 장신영은 표정이 급격히 굳어지고, 급기야 "잠시 나갔다 오겠다"라며 촬영 중단 선언까지 한다.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MC들마저 긴장한 가운데, 장신영이 강경준 때문에 오랜만의 광고 촬영을 돌연 중단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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