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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복 SC제일은행장 3연임 성공

박종복 SC제일은행장. SC제일은행

박종복 SC제일은행장. SC제일은행

박종복 SC제일은행장(사진·65)이 3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6년 동안 SC제일은행을 이끌어온 박 행장은 내년 1월부터 또다시 3년간 은행장직을 이어가게 됐다. 
 
SC제일은행은 3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박종복 현 행장을 차기 은행장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3연임에 성공한 박 행장의 차기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1년 1월 8일 시작된다.
 
SC제일은행은 지난달 28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박 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한 바 있다. 차기 은행장을 조기 선임해 선제적 조직 안정 및 불확실성 해소를 도모하려는 이사회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박 행장은 2015년 1월 은행장으로 최초 선임된 뒤 2018년 재임에 성공해 현재까지 6년째 SC제일은행의 수장을 맡고 있다. 그는 풍부한 은행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과감하고 선제적인 조직재편과 안정적인 비즈니스 성장 기반 구축, 자산관리 비즈니스 성장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 등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 행장은 청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8월 제일은행에 입행했다. 입행 뒤엔 20여 년에 걸쳐 일선 영업점을 두루 경험한 뒤 영업본부장, 리테일금융총괄본부장 등 은행 영업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영업통'이다.
 
정용환 기자 jeong.yonghwa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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