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홍예문로~동인천 지중화 사업 가속도 내달라”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홍예문로~동인천 일원에 시행하는 지중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가 추진하는 지중화사업은 도심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상에 설치된 전선과 전신주를 지하화하는 사업이며, 지자체가 한전에 신청하여 선정되면 한전과 지자체가 사업비를 50%씩 부담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중화 공사는 중구와 통신사 간 협약이 마무리 되는대로 9월 착공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난 8월 31일 사업현장에 방문하여 추진사항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구민의 생활환경이 한시라도 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지중화사업비는 총 18억 원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12월까지다. 구에서는 지중화공사 추진에 따라 도로 및 인도 정비사업을 연달아 시행하며 내년 상반기에 관련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이번 지중화사업 대상지역은 홍예문 ~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 화평운교 사거리에 이르는 구간(440m)이며, 이번 지중화사업과 연계하여 인도 확장 및 정비사업이 함께 추진되어 동인천동 일원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는 홍예문 ~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간 구간은 편측으로 인도를 확장 설치(L=160m, B=2m)하고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 화평운교 사거리 구간은 도로정비와 함께 인도 구간을 추가로 조성(L=280m, B=2m)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중화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여 중구의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