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악마의 마스터키…모텔 직원, 몰래 방 들어가 여성 성폭행

[중앙포토]

[중앙포토]

마스터키를 이용해 여성 투숙객의 방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모텔 종업원 A씨가 구속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주거침입 및 강간)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새벽 자신이 일하는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마스터키로 방문을 열고 들어가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 영장을 신청했으며 28일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A씨를 상대로 유사범죄가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우림 기자 yi.wool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