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다음 달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 급감

 
권역별 입주 물량 추이와 9월 입주 물량 비중

권역별 입주 물량 추이와 9월 입주 물량 비중

 
 
9월 전국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이달보다 감소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전월세난이 더 심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4일 직방에 따르면 내달 전국 입주 물량은 2만7천25가구로, 이달보다 12% 감소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의 입주 물량(7천132가구)은 이달의 36% 수준으로 급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4천269가구, 경기 522가구, 인천 341가구 등이다.  
김민영 직방 매니저는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가중되는 전월세난이 당분간 더 심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달 지방 입주 물량은 1만9893가구로, 지난해 2월(2만2500가구) 이후 가장 많다. 이달보다 75%, 지난해 8월 대비 53% 늘어난 수치다.
 
세종(3100가구), 전남(2664가구), 광주(2천556가구) 등지에서 대규모 단지 입주가 집중되며 공급이 큰 폭으로 증가한다.
 
내달 주요 입주 예정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래미안포레스트'(개포시영 재건축),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두산위브트레지움', 세종시 '해밀마을1,2단지마스터힐', 대전시 대덕구 'e편한세상대전법동'(법동1구역 재건축), 광주시 동구 '광주그랜드센트럴'(계림8구역 재개발) 등이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