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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강렬" '디바', 신민아X이유영X이규형 스릴러 케미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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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바(조슬예 감독)'가 보도스틸을 24일 공개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날공개된 보도스틸은 국내 최초 다이빙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답게 이제껏 다른 스릴러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유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며 강렬한 눈빛을 장착한 신민아는 은퇴를 앞둔 친구 수진을 향한 아련한 눈빛과 사라진 기억을 헤집으며 혼란스러워하는 표정, 그리고 광기에 사로잡힌 날카로운 눈빛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영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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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서로 가장 친한 친구이자 애틋한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숨겨왔던 열등감과 질투심으로 점점 파국에 치달아가는 이영과 수진의 모습은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신민아와 이유영의 스릴러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코치로서 이영과 수진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 같던 현민의 변화는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눈빛에 수만 가지 감정을 담은 이규형의 열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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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는 9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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