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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장르만 코미디' 출격…오열 직전 원픽 콘텐츠 발견

'장르만 코미디' 유병재

'장르만 코미디' 유병재

유병재가 '장르만 코미디'의 코너 '찰리의 콘텐츠거래소'에 출격한다. 삼행시 자판기를 방불케 하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내일(2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JTBC '찰리의 콘텐츠거래소'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의 콘텐츠 중 하나다. 세상 어디에도 팔 수 없는 개인기, 유행어, 짤 등 모든 콘텐츠를 거래하는 코너. '아이돌들의 아이돌'로 떠오른 '2020 신상 쯔알녀' 이현정의 반복 개그에서 19살 목포 소녀 나고은의 성대모사까지 끼부자들의 핵꿀잼 콘텐츠들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고객으로 유튜버 유병재가 모습을 드러낸다. 유병재는 '문학의 밤', '창조의 밤', '탑골힙합 다시 부르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수 95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 구독자 100만 달성을 위해 콘텐츠 구입을 희망한다.  
 
유병재는 삼행시 자판기 면모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삼행시 기술을 팔러 온 전국삼행시연합회 회장 곽범(곽회장 역)의 대결 신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뒤 제시어를 던지자 마자 삼행시를 뚝딱 만들어내 김준호(찰리 역)와 곽범의 입이 떡 벌어지게 한다.  
 
무엇보다 '유재석'이라는 제시어에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살고요, 재밌는 사람들도 많이 살아요. 석빙고로 오세요"라며 지역으로 종결되는 삼행시를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콘텐츠 원작자도 놀라게 한 유병재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재능 많은 인기 유병재를 사로잡은 원픽 콘텐츠는 무엇일지도 주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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