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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GKL사회공헌재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기탁

GKL, GKL사회공헌재단이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윤석현 GKL 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이형호 GKL혁신경영본부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GKL, GKL사회공헌재단이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윤석현 GKL 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이형호 GKL혁신경영본부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수해지역 피해 복구 및 이재민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7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형호 GKL 혁신경영본부장은 “수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국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GKL과 GKL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6년 대만 지진 피해복구 성금과 화재로 전소된 전남 무안 지역아동센터에 화재복구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수해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지역아동센터에 수해복구 성금과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재해 발생 시 조속한 복구를 위한 긴급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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