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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중지구대 확진자 접촉 경찰 65명 전원 음성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용중지구대 소속 경찰관 65명 전원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 판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중 밀접접촉자 59명은 2주간 자가격리 후 순차적으로 근무에 투입된다. 나머지 6명은 접촉 정도가 낮아 업무에 복귀했다.
 
앞서 해당 지구대 식당 직원인 60대 여성 A씨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식당과 본건물이 분리돼 있어 장시간 접촉이 없었고, 마스크 착용이나 실내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지켜 전염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관악경찰서 경찰관과 접촉한 직원 79명도 이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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