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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교회발 코로나, 강원으로 번졌다…춘천 3명 확진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4월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모습. 연합뉴스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4월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모습. 연합뉴스

전광훈 목사의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 다녀온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다른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춘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에 다녀온 여성 A씨와 해당 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부부 B, C씨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일 해당 교회에 갔던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2명은 지난 10∼11일 춘천에서 사랑제일교회 교인을 만났다가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춘천 확진자 3명은 원주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받을 예정이다. 또 홈페이지와 재난문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진자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에서 1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가 19명으로 늘어났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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