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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신화 전진, 9월 13일 승무원 여친과 웨딩마치

가수 전진. 뉴스1

가수 전진. 뉴스1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전진(40ㆍ본명 박충재)이 ‘9월의 신랑’이 된다.
 
14일 전진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전진은 9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식을 치를 예정이다.
 
앞서 전진은 5월 자필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당시 전진은 결혼 결심 이유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거란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진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리더 에릭에 이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 신화 내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한편 전진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해결사’, ‘온리 원’, ‘퍼펙트 맨’,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06년부터는 솔로로도 활동 ‘사랑이 오지 않아요’, ‘와’, ‘러브 마이 라이프’ 등을 공개하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전진은 드라마 ‘구미호외전’, ‘해변으로 가요’, ‘그분이 오신다’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다수의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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