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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코로나19 종식 염원 담은 ‘STOP COVID 19’ 일러스트 전시회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한신갤러리에서 ‘STOP COVID 19’ 일러스트 초대작가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신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상근)이 주최하고 강북구청이 후원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감염증 예방을 홍보하고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장상근 한신대 평생교육원장이 지도교수가 돼 8명의 작가(강성종, 박옥자, 장상훈, 이미숙, 이의란, 이종희, 이월희, 유영선)의 코로나19 종식 염원 메시지를 일러스트에 담았다.  
 
 
한신대 연규홍 총장은 초대메시지를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은 더욱 커지는 일이다(늦봄 문익환 목사)” 말씀처럼 함께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며 “한신대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1인’ 기획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바이러스 조기 종식의 염원을 담은 전시를 기획한 것은 시의적절하고, 건학이념에 꼭 맞는 개교 80주년 행사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신학원 박상규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연결’이 그리운 시대를 살고 있고, 이제는 누가 가장 ‘진심 어린 연결’을 이뤄나갈 것이냐가 주안점이 될 것이다. 오늘 이 뜻깊은 전시회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비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한신대 이해영 부총장은 “전 국민의 코로나19 종식 염원을 담아 의미있고 훌륭한 작품들을 마련해주신 장상근 서울평생교육원장, 초대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뜻깊은 마음을 온 국민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모두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성숙한 공동체 의식은 위기를 헤쳐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위기 속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 한신대와 모든 교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한신대 경기캠퍼스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한신대 서울평생교육원은 작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운동 유공자 유족회(회장 임종선)의 후원을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들의 존영을 그린 ‘민족대표 33+1인 존영 수채화전’을 진행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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