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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남동공단 손잡고 '슼 케어살롱' 개시…1호점은 '웰빙헬스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18~19일 열리는 한화와 홈 2연전을 '웰빙헬스팜 이벤트 데이'로 정했다. '슼 케어 살롱' 첫 시리즈다.  
 
'슼 케어 살롱'은 인천 남동공단 소재 화장품 제조기업과 SK 구단이 홈구장 방문 팬을 대상으로 펼치는 다양한 협업 이벤트 가운데 하나다. 개막 전 SK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남동공단 입주 기업들을 돕기 위해 본부석 광고로 홍보해준 것이 계기가 됐다.  
 
이 시리즈의 첫 이벤트는 보습크림 화장품 전문 기업인 '웰빙헬스팜'과 함께한다. SK는 '슼 케어 살롱' 오픈 기념으로 이번 2연전 관중 입장 때 웰빙헬스팜 대표 제품인 고운발 크림(풋케어)을 배포한다. 배포 제품은 SK와 협업한 디자인으로 특별히 제작됐다. 1번, 3번, 멤버십 게이트에서 선착순 1500명에게 각각 나눠준다.  
 
경기 중 이닝 교체 타임에는 고운발 삼행시, 발 제로게임, 열정 댄스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예쁜얼굴 수분크림, 관절애 스포츠 마사지 크림, 샤이니 마스크팩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SK는 "올 시즌 인천 소재 중소기업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인천 남동공단과 협업한 다양한 이벤트 및 CSR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남동공단 입주 기업인 '예스킨'과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힐링홈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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