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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적진 속으로'···이번엔 복합쇼핑 맞수 롯데몰 깜짝 방문

백화점ㆍ호텔 등 경쟁사 매장을 깜짝 방문하고 인스타그램에 기록을 남기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번엔 롯데그룹 계열 복합쇼핑몰 ‘롯데몰’을 찾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인스타그램 캡쳐]

 
정 부회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룡 모형물 전시 사진과 함께 “#티러노 와 #트리케라톱스 출현”이라는 글을 올렸다. 동영상도 곁들였다. 롯데쇼핑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열고 있는 ‘쥬라기 월드 특별전’ 관련이다. 
 
롯데자산개발이 운영 중인 롯데몰은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와 국내 복합쇼핑몰 맞수다. 특히 이마트가 김포공항 내 동일 상권에서 상당한 규모로 영업을 해오다 계약 기간 만료로 2014년 폐점한 경험도 있다. 이후 이마트는 김포공항 인근 마곡지구에서 스타필드를 추진해오다 최근 부지를 매각하고, 창고형 할인점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설로 방향을 바꿨다. 
 
정 부회장은 최근 자택 인근의 현대백화점 판교점, 그룹 호텔 경쟁사인 ‘롯데호텔 시그니엘 부산’ 등을 잇달아 방문하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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