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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몸값 443억원…감독 피를로의 17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연합뉴스

이탈리아 프로축구 구단 유벤투스 선수와 감독의 연봉이 12일(현지시간) 공개됐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몸값이 신임 감독의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영국 매체 더선은 "유벤투스 선수들의 연봉이 모두 공개됐다"며 "호날두가 가장 많은 돈을 받는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의 연봉은 2800만 파운드(약 443억원)에 이른다. 두 번째로 연봉이 높은 마테이스더리흐트(720만 파운드)의 4배 수준이고,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경질 뒤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안드레아 피를로(160만 파운드)의 17배다.
 
호날두와 더리흐트에 이어 곤살로 이과인, 미랄렘 퍄니치는 670만 파운드, 파울로 디발라는 650만 파운드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런 램지, 아드리앙라비오는 각각 630만 파운드를 받고 있었고, 레오나르도 보누치, 보이치에흐 슈쳉스니, 사미 카디라는 580만 파운드를 받아 상위 10명 안에 들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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