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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54명 늘어…국내 발생 35명, 해외유입 19명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54명 늘어 총 누적 환자가 1만4714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35명, 해외 유입은 19명이었다.

 
국내 발생 환자는 서울 13명, 경기 19명, 부산 3명에서 나왔다. 경기도 반석 교회 발 감염이 서울 남대문 시장 등으로 퍼지며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해외 유입 환자는 검역 단계에서 8명 나왔고 지역 사회에서 11명 발생했다. 유입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8명, 인도네시아 1명, 사우디아라비아 1명, 아프가니스탄 1명, 미국 3명, 에콰도르 1명, 모로코 1명, 나이지리아 1명, 수단 1명, 세네갈 1명이다.
 
이날까지 신규 격리 해제자는 57명으로 총 1만3786명이 격리해제 했고, 현재 623명이 격리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며, 사망자는 더 늘지 않아 누적 사망자 305명을 유지했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2.07%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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