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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 경제] 주가 거품 논쟁①: '버핏의 기준'을 적용해보니...

글로벌 증시는 버블?.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글로벌 증시는 버블?.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주가 버블 논란이 뜨겁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주요 국가의 경제는 침체 상태다. 반면 미국 뉴욕과 한국의 서울, 중국 상하이 등 주요 증시의 주가는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애플과 아마존 등 이른바 빅 테크의 주가가 연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이들 기업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어서다. 
 
그 바람에 월가의 한 켠에서는 버블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평소 버핏은 주가 버블 여부를 평가할 때 국내총생산(GDP)과 시가총액을 견준다. 마침 블룸버그 통신이 글로벌 시가총액과 총생산(2019년 GDP)을 10일(현지시간) 비교해봤다. 글로벌 시가총액이 GDP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글로벌 시가총액이 GDP를 넘어서면 가파른 조정이 발생했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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