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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콘텐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 청년근로자 증원 모집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남도와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콘텐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의 청년근로자를 증원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우수사업 선정에 따라 사업 확대.. 95명의 청년근로자 증원

해당 사업은 순천에 지속가능한 애니메이션 및 웹툰 관련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청년들이 순천시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을 통해 신규 고용 청년에 대한 임금 등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순천시 거주(예정)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경력, 학력, 성별 무관)으로, 전남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규모를 확대함에 따라 기존 100명의 청년근로자 외 95명을 증원해 모집하고 있다.
 
근무 시작일은 오는 9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청년근로자는 ▲애니메이션 동화·채화 ▲3D모델링 ▲웹툰 채색·펜터치 ▲기타 배정 업무 등 각 채용기업의 내규에 따른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청년근로자에게는 월 230만 원 이상의 급여와 4대 보험이 보장되며, 간담회와 워크숍 등 참여자와 지역사회 간 네트워킹 지원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13일(목)부터 19일(수) 16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접수 시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는 필수로 제출해야 하고, 우대사항 증명서류와 포트폴리오도 첨부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전형과 화상 면접을 통해 선정된다.
 
현재 해당 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은 마감된 상태로, 신규 고용 청년에 대한 근무 환경제공 및 취업 연계지원이 가능한 순천시 소재(예정) 기업 중 근무환경과 취업연계를 기준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콘텐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과 웹툰 분야에서 근로하며 경험을 쌓고 싶은 청년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라며 “나아가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웹툰과 애니메이션 산업의 산실이 되는 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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