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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간식 프리미엄 시대… 새우깡보다 7배 비싼 제품 나왔다

참치로 유명한 동원F&B에서 프리미엄 반려견 간식을 출시했다. 인터넷 캡처

참치로 유명한 동원F&B에서 프리미엄 반려견 간식을 출시했다. 인터넷 캡처

단위 가격이 새우깡보다 7배 이상 비싼 개 간식이 10일 출시됐다. 동원F&B의 펫 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의 '뉴트리플랜 고메트릿'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닭가슴살&연어껍질말이', '소떡심&연어껍질말이', '돼지귀&참치말이' 등 3가지 종류다.  

 
120g씩 포장된 제품의 가격은 각각 6000원이다. 10g당 가격은 500원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800원에 판매되는 새우깡(90g, 10g당 88원)보다 단위당 가격이 7배 이상 비싸다.  
 
동원산업은 "엄선한 횟감용 참치와 연어를 넣어 만든 프리미엄 펫 푸드로 위해요소 중점관리(HACCP)인증을 받은 펫 푸드 전용 공장에서 직접 만든 100% 수제 간식"이라며 "닭가슴살, 돼지 귀, 소 떡심을 각각 참치와 연어껍질로 일일이 말아 제습 건조해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특히 쫀득한 식감의 돼지 귀와 소 떡심은 반려견들이 오랫동안 씹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구강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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