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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동부간선·내부순환로 통행 재개…올림픽대로는 아직

서울 전역을 비롯한 수도권에 호우 경보가 발령된 9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 인근 강변북로 위로 차량이 전조등을 켜고 다니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전역을 비롯한 수도권에 호우 경보가 발령된 9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 인근 강변북로 위로 차량이 전조등을 켜고 다니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는 집중 호우로 차단했던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을 일부 재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 집중호우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통행이 제한됐던 자동차전용도로가 팔당댐 방류량 감소와 소강상태로 이날 오후 9시20분부터 전면 재개됐다.
 
통행이 재개된 노선은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내부순환로 마장램프∼성동JC, 올림픽대로 본선 염창IC∼동작대교 구간이다.  
 
다만 올림픽대로 여의상·하류IC 구간과 개화나들목 구간은 한강 수위가 통행 재개 수위만큼 낮아지지 않아 아직 통제가 유지되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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