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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패션 브랜드 ‘아크’, 첫 컬렉션 선보인다

신생 패션 브랜드 아크(ARCH)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31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아크

신생 패션 브랜드 아크(ARCH)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31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아크

 
신생 패션 브랜드 ‘아크(ARCH)’가 첫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크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V-가치공간’)에서 31일까지 첫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아크는 프랑스에서 15년간 활동한 조아라(37) 디자이너가 지난 2018년 한국으로 돌아와 만든 여성복·가방 브랜드다. 아크는 그의 영어 이름(Ara Cho) 철자에서 따왔다. 
 
조 디자이너는 프랑스의 패션 명문 학교인 ‘파리 의상 조합’을 졸업했다. 이브 생로랑, 카를 라거펠트, 이세이 미야케 등 전설적인 디자이너들이 이 학교에서 공부했다.  
  
신생 패션 브랜드 아크(ARCH)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31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아크

신생 패션 브랜드 아크(ARCH)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31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 아크

 
이번에 선보이는 아크의 첫 컬렉션에선 패션 룩 35종과 항아(HangA) 백, 마노라(MANORA) 백 등 가방 11종을 볼 수 있다. 항아 백엔 ‘달의 여신’, 마노라 백엔 ‘존귀한 여성’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아크의 가방은 가죽패션기업 대림테크&KMC와 공동작업으로 만들어졌다. 30년 이상 경력의 가죽 장인 여럿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조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아크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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