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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순식간에 차 삼켰다…곡성 취재진 눈앞서 벌어진 산사태

8일 전남 곡성 산사태 현장을 찾은 중앙일보 취재팀 차량 바로 앞에서 토사가 무너져 다른 차량을 덮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토사에 밀린 차량은 순식간에 반대편 논으로 쓸려내려갔습니다.  
 
취재진은 곧장 사고현장을 빠져나오면서 119에 연락을 취해 사고 차량의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토사에 갇힌 차량에는 총 4명이 탑승해 있었고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전날 저녁 곡성군 오산면 주택 5채가 매몰된 산사태 현장에서는 8일 오후 강모(73)씨가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로써 곡성 산사태 사망자는 총 5명으로 늘었습니다.  
 
중앙일보 진창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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