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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서 시작해 전국 또 폭우…내일까지 최대 300㎜ 쏟아진다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7일 오전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또다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전북, 경북 지역은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을 포함한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지역에는 비가 약하게 내리겠으나, 저기압이 북상하는 8~9일 사이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이날부터 8일까지 천둥·번개가 치겠고, 제주도 산지와 남해안에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7∼8일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충청·전북·경북은 100∼200㎜(많은 곳 300㎜ 이상), 서울·경기 북부·강원(영서 남부 제외)·전남·경남·서해5도는 50∼100㎜다.
 
남해안 중 비가 많이 오는 곳은 150㎜ 이상 내리겠다.
 
전날 해제된 호우 특보도 다시 발령됐다. 현재 울산에 호우경보가 발효됐고, 경남 일부와 광주,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후에는 대전·충북·충남·전북·경북 일부에, 밤에는 강원 및 경기 일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령돼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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