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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경고 "검찰총장·감사원장은 직분에 충실하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 대표 후보가 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사무소에서 수해 상황을 보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 대표 후보가 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사무소에서 수해 상황을 보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4일 윤석열 검찰총장 및 최재형 감사원장 발언 논란과 관련, “검찰총장이나 감사원장, 그 누구도 직분에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윤 총장의 ‘독재 배격’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특정 발언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윤 총장은 전날 “민주주의 허울을 쓴 독재·전체주의를 배격하는 진짜 민주주의가 헌법 가치”라고 말했다.
 
최 감사원장은 문재인 대통령 대선 득표율(41%) 발언으로 여권에서 강한 비판을 받았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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