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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대전 브리핑] '고관절 부상' 김범수, 병원 검진…"3주 안정 필요"

전날 우천으로 중단된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김범수가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대전=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6.14/

전날 우천으로 중단된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김범수가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대전=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6.14/

 
한화 왼손 투수 김범수(25)의 1군 복귀까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최원호 한화 감독대행은 4일 대전 NC전에 앞서 "고관절 관절와순 쪽에 스크래치가 난 상태다. 3주 정도 안정이 필요하다. 내일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고 했다.
 
구단에 따르면 김범수는 전날 병원 검진에서 오른 고관절 비구순 미세손상 진단을 받았다. 더블 체크를 위해 5일 경희대병원에서 재검할 계획이다.
 
김범수는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5.33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4피안타 7실점 한 뒤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편 김범수의 선발 로테이션을 어떤 선수가 채울지는 미정이다. 예정대로 스케줄을 소화한다면 오는 8일 대전 KT전에 투입될 '임시 선발'이 필요하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원래 박주홍을 내려고 했는데 (지난 주말) 일정이 비로 미뤄졌다. 컨디션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대전=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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