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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플러스]싼샤댐 붕괴설 중국, 범람막으려 중장비 수십대로 임시 제방 건설

28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인근 잉샹현의 다자이 호에서 폭우로 인해 제방이 일부 훼손되어 범람이 발생하자 수십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인근 잉샹현의 다자이 호에서 폭우로 인해 제방이 일부 훼손되어 범람이 발생하자 수십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중국에서 두 달 가까이 계속된 폭우로 세계 최대 수력발전 댐인 싼샤 댐이 붕괴설에 시달리고 있는 등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안후이성 잉샹현 다자이 호에서는 범람을 막기 위해 중장비 수십여대가 동원돼 임시 제방 쌓기에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신화 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폭우로 다이자 호 인근 제방 일부가 훼손되자 중장비 수십 대를 동원해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600m 길이의 임시 제방을 건설했다. 
 28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인근 잉샹현의 다자이 호에서 폭우로 인해 제방이 일부 훼손되어 범람이 발생하자 수십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인근 잉샹현의 다자이 호에서 폭우로 인해 제방이 일부 훼손되어 범람이 발생하자 수십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한편, 중국 남부 지방에는 두 달 가까이 계속된 폭우로 5500여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중국 응급관리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안후이성 등 27개 성에서 총 5480여 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했고, 158명이 죽거나 실종됐다. 
 
장강 중류에 위치한 싼샤댐에도 많은 양의 물이 유입돼 범람의 우려가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기준 싼샤댐 수위는 163.01m로 최고 수위(175m)를 12m 남겨두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인근 잉샹현의 다자이 호에서 폭우로 인해 제방이 일부 훼손되어 범람이 발생하자 수십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중국 안후이성 인근 잉샹현의 다자이 호에서 폭우로 인해 제방이 일부 훼손되어 범람이 발생하자 수십여대의 중장비를 동원해 임시 제방을 쌓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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