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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직의 보스…" 박희순, 넷플릭스 '네메시스' 주연

박희순

박희순

배우 박희순이 넷플릭스 '네메시스(Nemesis)' 주연으로 합류한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28일 일간스포츠에 "박희순이 '네메시스'에서 조직의 보스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박희순은 극중 동천 그룹 회장 최무진을 연기한다. 판단력 빠르고 배짱 좋고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자. 속을 알 수 없는 얼굴의 소유자다. 냉철하고 이성적이지만 배신자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지독히 가난했고 가진 건 깡다구와 주먹뿐이라 17세에 제 발로 조직에 들어갔다. 불법 도박장 기도·룸살롱 관리·오락실 운영 등 안 해본 일이 없다. 결국 15년 뒤 동천파의 보스가 된 인물이다.
 
'네메시스'는 당초 '언더커버 걸'로 알려진 작품. 조직의 명을 받아 형사가 된 여자 언더커버와 그런 여인을 체포해야하는 베테랑 형사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새로운 언더커버물이며 느와르와 로맨스도 있다. 여기에 범죄 조직과 광역수사대 조폭 전담 팀의 대결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조직에 숨어드는 여자주인공은 한소희가 맡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을 히트시킨 김진민 감독이 연출하고 김바다 작가가 대본을 쓰고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제작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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