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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MIMI엔터와 새출발→연예계 활동 예고 "곧 인사드릴게요"

배우 구혜선이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다.  
 
구혜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IMI(미미)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소식을 밝혔다. 그는 "'구혜선 필름'은 감독, 작가 활동을 진행, 'MIMI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을 동행한다"고 전했다.  
 
MIMI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는 "'꽃보다 남자'를 연기하기 이전부터 10여년간 함께 일한 김성훈 실장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5일 안재현과 이혼에 합의했다.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하 구혜선 SNS 글 전문
 
'구혜선 필름'은 감독,작가 활동을 진행 'MIMI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을 동행합니다.
 
MIMI엔터테인먼트는 '꽃보다 남자'를 연기하기 이전부터 십 년 동안 저와 동고동락한 김성훈 실장님이 현재 대표님으로 계신 곳인데요.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
 
함께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곧 인사드릴게요.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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