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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초반대 '네이버 요금제' 곧 출시, 10% 포인트 적립도

[사진 네이버 캡쳐]

[사진 네이버 캡쳐]

네이버가 LG유플러스와 협업해 ‘네이버 요금제’를 출시한다. 네이버가 통신사와 손잡고 선보이는 첫 요금제 상품이다.
 
네이버는 LG유플러스의 알뜰폰 자회사 미디어로그와 제휴한 LTE(롱텀에볼루션) 알뜰요금제 상품을 이달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알뜰요금제는 이통 3사 절반 가격의 저렴한 요금제다.  
 
‘네이버 요금제’ 역시 알뜰요금제로,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3~4종류로 출시될 예정이다.
 
무제한요금의 경우 현재 알뜰폰 요금제와 비슷한 수준인 3만원 초반대로 예상된다. LG유플러스 알뜰폰 무제한요금제가 3만3000원이다.  
 
네이버는 ‘네이버 요금제’ 가입자에게 매달 통신료의 10%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는 계획이다. 다른 네이버 서비스 포인트 적립 수준에 비해 가장 높다. 초기 가입자에게는 별도의 사은품을 주는 프로모션도 내부 논의 중이라고 한다.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네이버페이 모바일요금제 홍보 게시물을 가장 많이 공유한 1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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