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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트럼프 리스크’…영주권 획득이 최대 관건 떠올라

영주권 획득이 미국 유학의 최대 관건으로 급부상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취업비자 등 비이민 비자에 이어 일부 학생비자 발급의 제한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7월 6일 온라인으로만 수업하는 미국 대학의 유학생들에게 내린 학생비자 발급 중단조치는 행정부에서 그 결정을 취하함에 따라 없던 일로 됐다. 하버드, MIT 등 미국 유명대학들이 유학생 비자 취소 조치의 집행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 연방지방법원에 접수하자, 15일(한국시간) 첫 심리에서 명령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당국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온 것은 아니다.
 
행정명령 철회조치는 미국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에 해당하는 일로 신규로 입학하는 학생들의 경우 온라인 수업만 하는 대학교엔 그대로 유효할 전망이다. 재학생들도 졸업 후 취업하더라도 취업비자 추첨에서 떨어지면 귀국해야 한다.
 
사실상 미국 영주권을 획득하지 않고는 안심하고 미국에서 유학과 취업하는 길이 막히는 셈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유리 외국변호사는 변경된 미국투자이민(EB-5) 관련 이민법 내용과 영주권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이지영 외국변호사는 이번 비자 제한 명령 관련 상세 내용 안내와 미국 교육 가이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최성호 부사장은 미국투자이민을 위한 투자금이 지난해 말부터 90만달러로 상향된 상황에서 자금출처에 관해 설명한다. 최부사장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내용 소개와 함께 이민자금 설계에 대한 조언도 한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예비 영주권자가 알아야할 한·미세법을 영상으로 설명한다. 국민이주는 참가자에게서 양국 세법상의 제반 문제에 대한 질문을 접수해 사례별로 응답할 계획이다.  
 
이 날 설명회에서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라이트스톤 타워, 트레져 아일랜드 II, 빅 리버 스틸(BIG RIVER STEEL), 몬타쥬 호텔 등 4개 프로젝트다.
 
라이트스톤 타워는 뉴욕의 임대 아파트 프로젝트이다.
 
트레저 아일랜드 II 프로젝트는 샌프란시스코의 옛 해군기지를 주거∙공공 등  복합공간으로 재개발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공사다.
 
빅 리버 스틸 프로젝트는 아칸소 주에 소재한 철강제조업체의 2단계 확장공사로 총 8억7천만 달러가 투입돼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린다.  
 
국민이주는 2004년 설립된 미국투자이민 전문회사로 작년 193건의 미국투자이민 접수실적을 올렸다. 비자발급도 249건으로 한국인 전체 투자자 695건의 36%를 점했다.
 
한편 국민이주는 미국투자이민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의 협력 회원사로 올해부터 활동 중이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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