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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솔트룩스, 청약증거금 1.7조 모였다…23일 코스닥 상장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월 29일 AI 업체인 서울 강남구 솔트룩스를 방문해 데이터·AI 기업의 제품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월 29일 AI 업체인 서울 강남구 솔트룩스를 방문해 데이터·AI 기업의 제품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인 솔트룩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청약에서 953.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솔트룩스는 13~14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953.53대 1을 기록해 일반 청약 증거금 약 1조7879억원이 모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8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85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솔트룩스 공모가는 2만5000원으로 확정된 바 있다.  
 
솔트룩스 관계자는 “이번 공모청약에 이르기까지 IPO 과정에서 솔트룩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미래 성장잠재력에 대해 신뢰하고 긍정적 평가를 보내준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AI 기반 글로벌 플랫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높여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솔트룩스는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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