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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악플러 고소…"성희롱 등 피해 극심, 선처 없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뉴스1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뉴스1

볼빨간사춘기(안지영)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2인조 그룹이던 볼빨간사춘기는 전 멤버 우지윤(24)이 탈퇴한 후 악플과 루머에 시달려왔다.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등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비방글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가 입는 정신적인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으로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무법인 요수를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다음은 쇼파르뮤직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쇼파르뮤직입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등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비방글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가 입는 정신적인 피해가 극심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앞서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글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에 자체 모니터링 및 팬분들의 제보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무법인 요수를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수사 진행 중이며, 계속해서 증거 자료 보완 및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볼빨간사춘기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쇼파르뮤직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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