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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플] 내 개인정보가 여기저기에? '마이데이터' 안전할까

 
다음 달부터 '마이데이터' 사업이 시행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 중 하나입니다.

[팩플 비디오]
제10화. 마이데이터

 
은행과 카드사, 보험사, 통신사 등 곳곳에 흩어져 있는 개인의 금융정보를 한곳에 모아 기업이나 기관이 상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데이터를 개방하는 사업이에요. 물론 개인의 동의를 받은 정보에 한해서죠. 소비자의 각종 데이터를 사업개발에 활용할 기회다 보니, 금융위원회 사전 수요조사에서 금융사·정보기술(IT)기업 등 총 119곳이 지원했다고 해요. 
 
정부와 기업은 마이데이터 사업이 "이름 그대로 개인이 정보 주체가 돼 '내 데이터는 내가 관리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개인정보가 더 쉽게 유출되는 건 아닌지, 기업이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건 아닌지….
 
마이데이터, 정말 안전한 걸까요? 보안 전문가들은 마이데이터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기존 금융업계는 왜 서로 견제하는 걸까요? 보안 사고가 터져도 소비자 피해는 '나 몰라라' 하는 기업들, 바뀔 수 있을까요? '팩플'이 영상으로 쉽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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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작=김종훈·오소영 인턴
진행=김정민 기자 kim.jungmin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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