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화 ‘순애’ 정인봉 감독 청계산에서 쓰러져 사망

정인봉 감독.

정인봉 감독.

영화 ‘길(2017)’,‘순애(2016)’ 등을 연출한 정인봉(52) 감독이 12일 사망했다.
 
이날 오전 9시 45분께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정 감독이 갑자기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들어와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CPR)을 하면서 정 감독을 소방 헬리콥터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전 11시 20분께 사망 판정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